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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푸켓 여행기] 셋째날 여행. 피피섬에서의 스노클링과 스쿠버다이빙.
작성자 신승규 작성일 2016-11-18 조회수 1375

[태국 푸켓 여행기] 셋째날 여행. 피피섬에서의 스노클링과 스쿠버다이빙. 태국 맥주와 태국의 열대과일


 

 

 

푸켓은 작은 섬입니다. 그래서 이쪽 저쪽으로 차만 있으면 쉽게 이동할 수 있는데요. 앞서 포스팅<푸켓 빠통고개를 넘을 때마다 차량들이 경적을 울리는 이유>에서 내용을 다루어 보았습니다.

http://blog.naver.com/chunje0/220497098758

 

​셋째날은 피피섬에 넘어갔습니다. 피피섬은 실제로 정말 좋더군요. 푸켓에서의 베스트 코스는 방라로드 근처에서 이틀을 묵고, 피피섬에서 하루를 묶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해변에 누워 하루종일 선탠하고 요트타고 싶어지는 곳이었습니다.

피피섬은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 바다에서 하는 스쿠버다이빙과 스노클링이 정말 유명한데요.​ 물론 저도 백만년만에 스노클링을 했습니다. 다이빙은 처음이었구요.

피피섬은 아래 지도처럼 P자로 생긴 2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피피섬이라고 불립니다. 태국에서는 드물게 영어이름의 섬으로 피피섬(Phi Phi Island)입니다.



일단 배타고 이동합니다.

   

바람을 가르고 달리는 배는 언제나 기분 좋습니다.

가서는 물놀이를 하고 오기 때문에 몸이 좀 젖어 있는 채로 돌아오는데요. 돌아오는 배에서는 바닥에 수건을 깔고 누워서 몸을 말리는 겸 썬탠을 하며 오면 됩니다.


뒤에서 찍어본 사진. 뒤에서는 담배를 필 수 있습니다.

앞에서 파노라마로 찍으면 이렇게 됩니다.

   

머 요딴거 해봤습니다.

  

미친듯이 귀여운 인도 아가

완전 초시크해서 30분 겨우 구슬려서 손 한 번 잡아봤다능.

부끄러워해서 사진을 ​못 찍었는데 진짜 이쁘답니다.


이 녀석 어린데 다크서클이 있다니. 사진 못 찍어줘서 삼촌이 미안해 ㅠㅠ

​참고로 사진을 못 찍었는데, 배에서는 음료수랑 미니 머핀을 줍니다.

나름 맛났음.​

 

 

  

 


스쿠버 다이빙 사진입니다. 귀차나서 사진은 안 돌렸다능 ㅡ.,ㅡ

가서 스노클링만 하거나 하는 경우 종종 있는데, 제 갠적으로는 다이빙과 스노클링 둘 다 강추입니다.

연습해서 잘 하면 나중에는 정말 심해로 잠수해볼 수 있으니 더 좋을 듯.​


돌아오는 길에는 요런 파인애플 줍니다.

대박 맛없음. ㅡ.,ㅡ

피피섬에서 투어측에서 제공하는 식사를 합니다만, 이 역시 맛 없습니다.

​ㅡ.,ㅡ

왜 태국음식이 맛이 없는지는 태국 산업을 분석하며 정리해드렸습니다. 왜 태국에서는 소화제 산업이 발달하지 않는지도요.

http://blog.naver.com/chunje0/220489423601

김c가 불렀떤 델몬트 구아바 주스 cm송​

TV CF 15초 버전이 더 재밌는데 못 찾겠음.

그 외에 사진을 못 찍었지만 피피섬 근처에는 과거 김c가 찍은 구아바 음료 cf 촬영장소나

SES의 뮤직 비디오 촬영장소가 있습니다.

레오나오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더 비치>의 촬영지이기도 했지요.

그 외에 007 영화 촬영지도 있으나, 생략하겠습니다.

 

암튼 여기서도 우리는 사진만 찍고 이동. 유럽사람들은 텐트치고 다이빙 하며 놉니다 ㅡ.,ㅡ

  

우리는 시간 없어서 사진만 찍고 이동하는데 유럽사람들은 하루종일 거기서 비치볼 팅기며 노는 SES 뮤비 촬영지

 

 

 

 

 

 

 

그렇더라도 사진경관이 기가막힌 자연은 마음껏 접할 수 있습니다.

 

 

 

 

 

 

 

암튼 피피섬은 그냥 이렇게 물고기가 많다능.

 

스노클링 할 때도 열대어를 실컷 보며 놀 수 있습니당.

 

 

 


  

 

 

 

 

요런 사진 몇 장 박아주고 돌아옵니다.

 

아무튼 피피섬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될 정도로 뛰어난 자연환경을 자랑하나, 간간히 무척 더러운 곳도 있습니다.

참고로 한국 가이드 들이 주로 안내하는 비치보다는 그 반대편의 로딜람 비치가 훨씬 한적하고 깨끗합니다.

피피섬은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하루 정도 묵으면서 수영복 차림으로 돌아다니며 시내 구경도 하고

즉석해서 길거리 음식도 먹어보고 하는 것이 훨씬 나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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